한국와콤전자, 통일교 재단이 인수
2005. 5. 18. 01:22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한국와콤전자[045050]는 18일 최대주주가 이상윤씨에서 통일그룹 산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으로 바뀌었다고 공시했다.
재단은 최근 장내에서 주식을 사들여 지분을 종전 4.46%에서 20%까지 확대했다.
한국와콤전자는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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