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상품] 로봇청소기 `아이로봇 룸바530`
디지털타임스취약했던 벽면청소도 '말끔히'
배터리 떨어져도 스스로 충전
맞벌이 부부가 늘어난 요즘 청소를 대신해주는 로봇청소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로봇청소기는 직접 쓸고 닦을 필요 없이 집을 비울 때 청소기 전원만 켜두면 되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맞벌이 부부에게 안성맞춤이다.
불과 1, 2년 전만 하더라도 로봇 청소기의 가격은 100만원을 호가했다. 하지만 이제는 20만~50만원대면 물청소 및 갖가지 편의기능을 가진 로봇청소기를 구입 할 수 있다. 즉 청소력을 갖춘 이런 청소기를 2세대 청소기라고 한다면 `룸바 530'은 인공지능을 갖춘 3세대 청소기라 할 수 있다.

대부분 가정집은 먼지가 벽면구석에 많지만 기존 로봇청소기는 벽면 청소가 부족했다. 룸바 530은 기존 청소기와 달리 벽 근처 먼지도 깔끔하게 청소한다.
기계 자체에서 발산하는 적외선 센서로 빈 공간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며 벽에 근접해서 장애물을 감지하고 천천히 움직인다. 그 다음 범퍼가 벽에 부딪혀 충격센서가 작동하면 벽에 바짝 붙어 청소한다. 즉 벽면에 먼지들을 말끔하게 청소 할 수 있다. 또 클리닝 헤드 높이 변화시스템으로 양탄자나 문지방을 넘을 때처럼 높이 변화가 있다면 자동으로 인식, 언제나 바닥에 밀착 되가는 형식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한층 청소 성능이 높아졌다.
기존 제품은 청소를 하다가 배터리가 떨어지게 되면 그 자리에서 작동을 멈춘다. 하지만 룸바 530은 홈베이스와 통신기능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 홈베이스로 와서 충전을 하고 충전이 완료되면 약 1시간 반 동안 스스로 청소한다. 외출을 하고 왔을 때 청소기가 작동을 멈춘 상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입력해 놓은 청소를 완수할 때까지 스스로 인식해 청소를 한다는 점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룸바 530은 중량 3.4㎏, 제품크기 36cm*9cm(지름*높이), 흡입력 60W에 인공지능 기능까지 갖췄으며 작동법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될 정도로 편리하다. AS는 대우일렉서비스가 담당한다.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어 가는 현대인들에게 과거 고가의 사치품이라는 인식과는 달리 생활의 편리한 도구로서 인식이 바뀌어가고 있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가격비교사이트 마이마진(www.mm.co.kr)에 따르면 인터넷 최저가로 39만 2160원에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마이마진 마케팅팀 임세형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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