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인웅기자]
현대차 '
제네시스쿠페'가 500마력이상으로 업그레이드돼 나타났다.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미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타에서 개최되는 세계최대 튜닝 및 애프터마켓전시회(SEMA쇼)에서 현대차의 후원을 받고 있는 '리즈밀란 레이싱(RMR)'사가 기존 제네시스쿠페
튜닝카인 'RM460'을 공개했다.
리즈밀란은 제네시스쿠페로
모터스포츠에 직접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리즈밀란 레이싱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RMR측은 RM460의 디자인 컨셉에 대해 페라리 '599xx'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RM460은 기존 '제네시스'의 최상위 엔진인 V8 4.6리터 엔진으로 튜닝됐으며, 최대출력은 500마력이상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고속도는 291km/h까지 낼 수 있으며, 토요(Toyo)의 'T1R'타이어와 HRE560시리즈의 20인치 휠이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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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웅기자 hp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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