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심형래 감독의 영화 < 디 워 > 가 삼성전자의 전세계 전시장에서 홍보용으로 상영된다.
삼성전자는 23일 영화 < 디 워 > 제작사인 영구아트와 콘텐츠 제휴를 맺어, 이 영화의 예고편과 하이라이트를 삼성전자 티브이를 홍보하는 데모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 디 워 > 는 내달부터 삼성전자의 전세계 전시장과 판매장에 설치된 전시용 티브이를 통해 주요 영상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김회승 기자 honest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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