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문부과학성 산하 과학기술연구소인 이화학연구소의 리켄 BSI-도요타연계센터는 29일 뇌파를 탐지해 전동 휠체어를 실시간으로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고려대를 졸업하고 도쿄공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최규완 연구원이 개발을 주도해서 주목된다. 사진은 전동 휠체어 시연 장면. 2009.6.29 < < 이화학연구소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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