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섭 기자 =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달 30일로 예정된 국내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의 발사 시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정부 차원의 종합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발사대 인증시험 중 나로호에 연료와 산화제를 주입한 후 발사를 위해 이렉터(erector) 분리를 시험하는 장면. (영하 185°C의 액체산소가 주입되어 발사체 표면에 얼음이 얼어있다.) 200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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