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촬영된 北 광명성 3호
2013. 4. 2. 11:37
(대전=연합뉴스) KAIST 오준호 기계공학과 교수는 자체 개발한 천체관측용 광학식 마운트(추적장치)를 이용해 북한이 지난해 12월 쏘아 올린 '광명성 3호 2호기' 촬영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오후 9시24분 10초께 KAIST 휴보랩 옥상에서 찍힌 광명성 3호 2호기의 모습. 2013.4.2 < < KAIST > >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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