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명근기자]
30일 오전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풀
터치스크린폰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0)'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부사장, 가수
손담비(사진 왼쪽부터)가 신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는 국내 시장에서 20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는 인기 풀
터치폰 '햅틱'과 꿈의 화질을 구현하는 AMOLED가 합쳐져 탄생한 것으로, '보는 휴대전화'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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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근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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