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
한국PR협회(회장 정상국 LG부사장)는 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2009 PR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해형 한국PR협회 초대 회장(나라홀딩스 회장), 이순동 전임 회장(
삼성 사회봉사단 사장) 등 한국PR협회 회장단을 비롯해
문화관광체육부 서강수 홍보지원국장 및 김희범 해외문화홍보 원장 등 각계 인사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 PR협회는 새 CI 발표식과 올해의 PR대상 시상식, PR전문가(KAPR) 자격 인증식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상국 한국PR협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0년전 시작한 협회가 오늘에 이르게 돼 기쁘다"며 "지난 20년 동안 협회가 PR활동의 질적 향상에 앞장섰다면 앞으로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PR활동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올해의 PR대상 시상식에서는 '2009 올해의 PR인 상'은 SK 브랜드관리부문장인 권오용 부사장이, '2009 한국PR대상'은
교육과학기술부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PR전문가(KAPR)' 자격 인증식에서는 올해 자격을 취득한 70명이 인증서를 받았다. 'PR전문가' 자격은 국가자격기본법 및 직업능률개발원 으로부터 인정받은 민간자격이다.
/명진규기자 alma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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