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다음, 시작장애인용 `해설영화` 제작 지원

디지털타임스 | 심화영 | 입력 2007.07.13 06:01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이 설립한 비영리재단인 다음세대재단은 오는 13일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제작 지원한 `화면 해설 영화' 12편 가운데,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의 시청회를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음 측은 "시각 장애인들은 영화 관람시 소리만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밖에 없어, 별도의 화면 설명을 추가한 제작 과정이 포함돼야 한다"고 설명하고, "따라서 소리로 듣는 `화면 해설 영화'는 화면 속 장면을 성우가 설명해주는 기법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다음세대재단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준비해 온 소리로 듣는 `화면 해설 영화' 12편의 제작을 지원해왔으며, 영화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가 자사 12편에 대한 소리사용을 허락하는 데 동참해 이번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심화영기자 dorothy@

< 모바일로 보는 디지털타임스 3553+NATE/magicⓝ/ez-i >

<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