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쿡 애플 대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남혁우 기자 2016. 1. 23. 14:21
(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애플의 팀쿡 대표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방문했다.
해외 외신은 애플의 팀쿡 대표가 바티칸에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인사를 나눈 둘은 짧게 대화를 나누고 선물을 교환했다. 교황은 책을 선물했고 팀쿡 대표는 수표를 기부했다. 수표의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교황은 소셜 미디어 등 현대의 의사소통 수단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표현하며 이메일, 채팅 등이 완전한 의사소통이 되기 위해선 이를 현명하게 사용하기 위한 우리의 마음과 의지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에릭 슈미츠 안드로이드 대표가 교황을 만난지 일주일만에 이뤄져 화제를 모았다.
팀 쿡은 이번 바티칸 방문은 이탈리아 나폴리에 오픈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센터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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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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