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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부, 강한 비‥내일 동해안 비

MBC | 입력 2009.11.08 14:08 | 수정 2009.11.08 14:1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충청

 


[뉴스와 경제]

지금 서울과 중북부지방의 빗줄기는 약해지고 있습니다.

반면 경기 남부와 충청, 남부 일부지방으로는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지금 평택과 오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대전 등 충남 내륙지방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10에서 3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구름은 차츰 남쪽로 내려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문산은 135m, 서산 42, 서울 34 등 충청지방을 중심으로 지금은 강우량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충청과 호남, 경남, 제주 20에서 60m, 강원도와 경북 10에서 40mm 가량의 비가 오겠고 서울과 수도권은 5에서 20mm가량의 비가 온 뒤 늦은 오후에 서울, 경기지방부터 차츰 그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9도, 대구 23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동해안지방에 비가 오겠습니다.

수능 당일에는 다소 날씨가 추워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박은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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