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문산기상대와 동두천기상대는 8일 오전 2시40분 경기도 파주와 오전 4시 연천, 동두천, 포천에 각각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오전 6시 현재 파주 문산은 129㎜, 연천 60㎜과 동두천 45㎜, 포천 40㎜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앞으로 30∼5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대 관계자는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40∼8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며 "비 피해에 대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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