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목사, 배임혐의 고발 돼
이태훈 기자 2011. 9. 21. 03:24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 29명은 19일 오후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와 조 목사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들은 "조 목사가 당회장 시절 교회 돈을 가져다 장남 조희준씨의 주식 투자에 200억원 넘게 사용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조 목사측은 "사실무근이며 극소수 불만 세력의 음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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