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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 F/W컬렉션, 유러피안 아방가르드의 탄생

연합뉴스 | 입력 2008.08.28 19:21

 


(서울=연합뉴스) 권동욱 기자 = 로멘틱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패션브랜드 Doho(도호)가 올 가을/겨울 패션 트랜드를 선보이는 컬렉션을 마련했다.

28일 오후 4시 한강시민공원 프라디아에서 열린 도호 F/W컬렉션은 'Swing Classic'이라는 콘셉트트로 레이어드, 아방가르드, 파티 등 다양한 콘셉트의 로맨틱하고 우아한 클래식 라이크 룩을 선보였다.

도호를 이끄는 도양호 디자이너는 2007년 한국 디자이너로는 유일하게 도쿄 컬렉션에 참가해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이 자리에는 김정화, 최송현, 최여진 등 연예인들도 참석했다.

도 디자이너는 "복고 느낌을 살리기 위해 풍성한 칼라와 엔틱한 소재를 사용해 유러피안 스타일의 새로운 아방가르드가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think2be@yna.co.kr

< 영상취재.편집 : 권동욱 기자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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