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 앵커: 나훈아 씨의 기자회견 어떻게 보셨습니까?
나훈아 씨도 그렇겠지만 지퍼를 내린 장면까지 봐야 하는 국민들 모두가 피해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앵커: 무책임한 추측보도, 또 선정적인 보도는 비난받아야 하죠.
이와 함께 여전한 이 소문의 시대,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한 대응인가도 된 사람들은 한번쯤 생각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월 25일 금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엄기영,
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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