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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베스트셀러> 기욤 뮈소 단숨에 9위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기욤 뮈소 신작 '7년 후'가 단숨에 9위로 뛰어올랐다.

로맨틱 코미디 소설인 '7년 후'는 지난달 말 발간돼 곧장 베스트셀러 10위 안으로 진입했다.

스테판 에셀의 '참여하라'와 넬레 노이하우스의 '깊은 상처'도 각각 17위와 18위로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9곳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12월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1.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혜민·쌤앤파커스)

2.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김난도·오우아)

3. 언니의 독설(김미경·21세기북스)

4. 습관의 힘(찰스 두히그·갤리온)

5. 사랑외전(이외수·해냄)

6. 죽음이란 무엇인가(셰리 케이건·엘도라도)

7. 빅 픽처(더글라스 케네디·밝은세상)

8.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이병률·달)

9. 7년 후(기욤 뮈소·밝은세상)

10. 1日1食(나구모 요시노리·위즈덤스타일)

11. 템테이션(더글라스 케네디·밝은세상)

12. 여울물 소리(황석영·자음과모음)

13. 장사의 神(우노 다카시·쌤앤파커스)

14.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존 맥스웰·비즈니스북스)

15. 아프니까 청춘이다(김난도·쌤앤파커스)

16. 트렌드 코리아 2013(김난도 등·미래의창)

17. 스테판 에셀의 참여하라(스테판 에셀·이루)

18. 깊은 상처(넬레 노이하우스·북로드)

19.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주현성·더좋은책)

20.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하야마 아마리·예담)

newgl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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