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엣지아이템’ 컨버스,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시!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닷컴|생활경제팀] 매 시즌 트렌드를 선도하는 Original American 스트리트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컨버스(Converse)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작품을 모티브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했다.

컨버스에선 선보이는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팝 아트를 이끈 리히텐슈타인과 앤디워홀 작품을 모티브로 한 팝 아트 콜라보레이션 라인과 대중에게 사랑받는 뮤지션 블론디를 모티브로 한 뮤직 콜라보레이션 라인 이다.

먼저 팝 아트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은 196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예술 사조 팝아트의 거장 리히텐슈타인과 앤디워홀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팝 아트를 매스미디어와 광고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대중 문화적인 시각으로 표현하여 친숙한 예술로 이끈 혁신을 가져온 두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컨버스만의 유니크하고 트렌디 한 스타일을 제안할 뿐만 아니라 예술적인 가치까지 더하는 컬렉션이다.

항상 다양한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뮤지션이나 대중들에게 항상 사랑 받아온 컨버스 뮤직 콜라보레이션 라인, 2010SS이슈 제품으로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주제가인 `MARIA'의 가수 Blondie 를 모티브로 출시한 뮤직 콜라보레이션 라인으로, Blondie 는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명성을 떨쳤으며 뉴 웨이브 밴드로서의 스타일들을 유지하면서도 디스코, 팝, 레게 등을 적절히 혼합해 큰 호응 얻은 뮤지션으로써, 블론디 콜라보레이션 라인의 골드컬러의 호피 무늬 프린트는 블론디 그룹의 강하면서도 도발적인 느낌을 그대로 표현한 상품이다.

컨버스 2010SS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밋밋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유용한 아이템이며, 소장 하는 것 만으로도 그 가치를 더해 줄 것 이다. 특히 블론디 콜라보레이션 제품 같은 경우는 2010 호랑이 해 트렌드인 호피 프린트로써 선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며, 당신의 신발장을 빛내 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이다.

snikerse@media.sportsseoul.com

< 자료 : 컨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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