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가요계에 컴백하는 혼성 4인조 그룹 '
룰라'의 멤버
채리나가 결혼 소문에 대한 진상을 밝혔다.
채리나는 3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언젠가 '웨딩드레스 보러 다닌다는데, 결혼하냐?'란 질문을 많이 받았다"면서 "아마도 결혼 준비에 한창이던 유채영을 본 사람들이 비슷한 외모의 나와 착각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현도 "채리나 결혼하냐?"는 전화를 한 때 많이 받았다고 거들었다.
이어 채리나는 "심지어 '혹시 유채영과 자매가 아니냐?'는 질문도 있어 실제로 한 번 거울을 유심히 들여다 본 적이 있다"며 "내가 봐도 요새 점점 유채영과 비슷해지고 있는 듯 하지만 자매는 아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채리나와 유채영의 자매만큼이나 닮은 그녀들의 관계에 대한 에피소드와 그녀 특유의 화끈하고 솔직한 이야기들은 30일 밤 11시 5분 KBS 2TV '상상더하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장주영 기자
semiangel@mk.co.kr
]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바일로 읽는 매일경제 '65+NATE/MagicN/Ez-I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