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4.1 패치 기념 꼬마 토르 이벤트 실시
(서울=뉴스와이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www.blizzard.co.kr)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얻은 다중 접속 온라인 역할수행 게임(MMORPG)의 세 번째 확장팩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World of Warcraft®: Cataclysm™)의 4.1 패치 기념 꼬마 토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의 대규모 4.1 패치를 맞이하여 게임을 사랑해 준 한국 유저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2011년 4월 28일 오후 6시부터 5월 17일 오후 12시까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90일 정액 요금을 결제하는 모든 유저는 스타크래프트 II 테란 진영의 유닛 '토르'를 형상화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 내 애완동물 '꼬마 토르'를 받게 된다. 꼬마 토르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계정에 있는 모든 캐릭터에 적용되며 90일 정액 요금 결제 완료 후 게임 내 우체통의 편지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애완 동물과 같이 애완동물 보관함에서 활성화 시킬 수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정액제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무료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내 스타크래프트 II 특별판 꼬마 토르 소유자 위업을 달성할 수 있다.
한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World of Warcraft®: Cataclysm™)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유럽, 러시아, 동남아시아, 호주,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2010년 12월 7일 동시 발매되었으며, 한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12월 9일 출시되었다. 대격변은 출시 한 달 만에 47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출시 하루 만에 330만장 판매되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두 번째 확장팩인 리치 왕의 분노(Wrath of the Lich King®)의 판매 기록을 갱신하면서 역대 가장 빨리 판매된 PC 게임으로 등극하였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과 4.1 패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http://kr.battle.net/wow/ko/)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내부 회사 자료 및 주요 유통 파트너사 리포트에 의거한 정보. 디지털 판매 포함.
출처: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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