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연합뉴스) 7일 오후, 영남대의대
이형우 교수 등이 주축이 된 '당뇨병 섬사랑 수호대'가 독도를 찾아 김성도 이장의 당뇨병을 진료하고 있다. 이번 독도 진료 활동은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한국노바티스와
한독약품의 당뇨병 치료제 가브스가 췌장 섬세포를 보호한다는 데 착안해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을 열었다. 200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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