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반등 하룻만에 480선으로 내려 앉았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4.41포인트(0.91%) 내린 479.46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억원, 55억원을 순매수 했지만 개인이 62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주가를 끌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서울반도체(0.47%) 셀트리온(-13.8%) 태웅(-4.51%)
성광벤드(-4.09)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일본 경쟁업체 공장의 화재 소식으로 소디프신소재(2.35%)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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