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명근기자]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72ㆍ현 성지건설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한 가운데 4일 오후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박 전 회장의 유가족들이 연단에 있는 초에 불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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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근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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