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김연아-미셸 콴의 서로에 대한 솔직한 토크

동아eTV | 입력 2009.08.14 09:33

 


신구 피겨 여왕인 김연아(고려대)와 미셸 콴(미국)이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로에 대한 감정과 장점에 대해 말하고 있다. 콴은 "3년 동안 대회에 나서지 않았는데 아이스링크 코치가 "와! 김연아가 스케이팅하는 것을 꼭 봐야 한다"라고 말해줬다"며 "유튜브를 통해 김연아의 연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1만 5000명의 관중이 들어차 있어도 힘과 열정을 그대로 전달하는 게 김연아의 최고 장점"이라고 칭찬했다.


[동아e-TV 인기 동영상]쌍용차 노/노 갈등. 철조망 사이에 두고 막말
[동아e-TV 인기 동영상]뻥이요~, 그때 그 시절 추억의 거리
[동아e-TV 인기 동영상]런던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보치아의 꿈
[동아e-TV 인기 동영상]미리보는 한국의 미래도시
[동아e-TV 인기 동영상]컥~ 날카로운 유리도 못뚫는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