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피겨 여왕인
김연아(고려대)와 미셸 콴(미국)이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로에 대한 감정과 장점에 대해 말하고 있다. 콴은 "3년 동안 대회에 나서지 않았는데 아이스링크 코치가 "와! 김연아가 스케이팅하는 것을 꼭 봐야 한다"라고 말해줬다"며 "
유튜브를 통해 김연아의 연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1만 5000명의 관중이 들어차 있어도 힘과 열정을 그대로 전달하는 게 김연아의 최고 장점"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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