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베이징=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세계닷컴] LA다저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찬호 선수가 22일
베이징올림픽 야구 4강전 8회말에
이승엽의 홈런에 대해 "너무 좋아서 미치겠다"고 말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베이징 야구
문자중계를 진행하고 잇는 최훈 작가는 8회말 이승엽이 홈런을 날린 직후 "조금 전에 박찬호 선수로부터 네이버 스포츠 수신으로 메세지가 왔는데요 "조금 전 필라델피아에 왔는데 승엽가 홈런쳐서 4-2. 너무 좋아서 미치겠다!"라는군요"라고 말을 전했다.
이승엽은 한국과 일본이 2-2 동점을 이루고 8회말 한국 공격 1사 1루 상황에서 이날 교체된 투수 이와세를 맞아 통쾌한 역전 투런포를 때렸다.
/ 유명준 기자 neocros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 관련기사 ]
☞ 역시 이승엽!…'숙적' 일본 누르고 결승 진출
☞ [화보] 이승엽 '한방'으로 일본 침몰
☞ 이승엽의 한방… '우커송 하늘' 뒤흔들다
☞ 호시노 감독 패배의 변 "누가 한국을 약팀이라 했나"
☞ 이승엽, "제 역할 못해 죽겠더라고요"
ⓒ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블로그로 만나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에코피아-가평마라톤대회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