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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든 송보배

연합뉴스 | 입력 2009.11.08 17:02

 




(미에현 교도=연합뉴스) 8일 일본 미에현 시마의 긴데스 가시고지마 골프장(파72.6천50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에서 우승한 송보배(23)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09.11.8

je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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