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010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의 경기가 8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졌다.
6연승으로 2위를 달리던 KT가 주전의 고른 활약으로 95-83으로 승리 전자랜드를 제물로 7연승을 이어갔고 수장 박종천 감독이 병으로 입원한 전자랜드는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4쿼터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대행이 패색이 짙자
서장훈을 벤치로 불러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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