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리스트인
김현수(21.두산)가 5일 4주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기 전 웃음짓고 있다. 김현수는 이날 같은 곳에 입소한 류현진(22.한화), 고영민(25.두산),
이용규(24), 윤석민(23.이상 KIA) 등과 함께 4주 동안 군사 훈련을 받는 것으로 병역 의무를 대체한다. 2009.11.5 < < 한화 이글스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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