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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류현진, '4주간의 군생활은 어떨까?'

뉴시스 | 입력 2009.11.05 13:55

 




【논산=뉴시스】허상욱 기자 = 지난해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의 주역 김현수, 고영민(두산 베어스), 류현진(한화 이글스), 윤석민, 이용규(KIA 타이거즈)가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5일 오후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김현수(왼쪽)와 류현진이 훈련소에 입소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wo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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