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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김현중, 크리스탈이 더 예쁘다더라” 폭로

뉴스엔 | 입력 2009.11.08 00:39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인천

 




[뉴스엔 차연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가 SS501 김현중이 크리스탈을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제시카는 SS501 특집으로 진행된 11월 7일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서 "김현중이 내게 '너보다 크리스탈이 더 예뻐'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크리스탈은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로 제시카의 친여동생이다.

이상형을 찾는 '32강 이상형 월드컵'에 도전한 김현중은 "아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자리가 있었다. 그 자리에 제시카가 있었는데 그 때 '솔직히 크리스탈이 더 예쁜 것 같다'고 솔직히 말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제시카는 "그렇게 얘기할만한 사람인 것 같았다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며 서운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현중은 이후 "소녀시대 서현보다는 제시카가 좋다"고 당당하게 말해 좌중을 웃겼다.

한편 김현중은 '32강 이상형 월드컵'에서 CF에 함께 출연했던 박신혜와 유이 중에서는 박신혜를,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한채영과 김현주 중에서는 한채영을 선택했다. 김현중은 최종 이상형으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를 택했다.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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