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디지털 인쇄기 전문기업 리소코리아가 다가올 2010년 창립1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캠페인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두가지 행사로 진행되며, 내년 3월까지 실시되는 대리점 보상판매와 리사이클 중고 인쇄기를 교회에 기부하는 행사다.
대리점 보상판매는 기존 리소코리아 인쇄기 제품에 한해서만 가능하며 회수된 중고 인쇄기는 리사이클을 통해 미자립 교회 및 개척교회 등에 기부된다.
10월 말까지 기부를 원하는 교회의 사연을 리소코리아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리소코리아 자체 심사를 거쳐 기부를 받을 교회가 선정된다.
조의성 리소코리아 총괄 부장은 "이번 행사는 리소코리아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뜻 깊은 행사로 기존 고객들에게는 보상판매를 통한 혜택을 드리고 또 회수한 중고 인쇄기는 인쇄물을 많이 사용하는 미자립 및 개척교회로 선정해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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